
사진1,2) 화성특례시의회 신청사1,2
화성특례시의회(의장 이계철)는 오는 9월 1일 화성특례시의회 신청사 개청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의정활동의 출발을 알린다.
이번 개청식은 화성특례시의 위상에 걸맞은 의회 신청사 개청을 기념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의 새로운 출발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개청식에는 화성특례시의회 의원과 역대 의장단을 비롯해 화성특례시장, 국회의원, 경기도의원, 경기도 내 시·군의회 의장,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관계자, 언론인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내·외빈 환담을 시작으로 건립 경과보고, 기념영상 상영, 감사패 및 표창장 수여, 기념사와 축사, 현판 제막, 테이프 커팅, 기념식수 및 청사 라운딩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화성특례시의회 신청사는 부지면적 5,519㎡, 연면적 11,804㎡, 지하 2층·지상 6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본회의장과 상임위원회 회의실 등 의정활동 공간과 다목적강당, 커뮤니티실, 의회마루, 홍보전시공간, 북카페 등 시민과 의회가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간을 갖추고 있다.
신청사는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의정활동을 지원하는 동시에 시민들이 의회를 보다 가까이에서 접하고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의정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자료: 화성특례시의회 / 원문: 화성특례시의회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