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용인산림교육센터 대강당에서 사단법인 한농연·한여농 공동 주최 -
- 이상일 시장, 농업인 격려하고 지역 농업 발전에 헌신한 6명에게 표창 수여 -
이 시장 “용인특례시는 농업인이 겪는 어려움 해소하고, 농업 발전 위해 적극 지원할 것”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5일 처인구 모현읍에 있는 용인산림교육센터 대강당에서 지역 농업인의 축제인 ‘2026년 한마음대회’가 열렸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용인특례시 연합회와 한국여성농업인 용인시 연합회가 주최한 이 행사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지역내 200여명의 농업인이 참석했다.
이 시장은 이날 행사에서 농업인을 격려하고, 지역 농업 발전에 헌신한 농업인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의 농업발전을 위해 일하는 농업인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용인특례시는 농업인이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농업 발전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료: 용인특례시 / 원문: 용인특례시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