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쿼드러플스컬·무타페어·중량급 싱글스컬 3개 종목 금메달…종합점수 57점 기록 -
정용준 선수 쿼드러플스컬·중량급 싱글스컬 우승하며 대회 2관왕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직장운동경기부 조정팀이 21일부터 23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화천군 화천호 조정경기장에서 열린 ‘제20회 화천평화배 전국조정대회’ 남자일반부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고 24일 밝혔다.
용인시청 조정팀은 이번 대회에서 쿼드러플스컬과 무타페어, 중량급 싱글스컬 등 3개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하고, 더블스컬과 경량급 싱글스컬에서도 입상하며 남자일반부 종합점수 57점을 기록했다.
시는 케이워터(K-water) 조정팀과 종합점수 57점으로 동률을 이뤘지만, 쿼드러플스컬 종목에서 앞선 성적을 거둬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쿼드러플스컬에 출전한 이상민·정용준·정비호·이학범 선수는 6분 19초 77의 기록으로 예산군청(6분 20초 58)과 케이워터(6분 23초 54)를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무타페어에서는 박대규·장신재 선수가 7분 05초 19를 기록해 케이워터(7분 07초 97)를 앞서 정상에 올랐다.
자료: 용인특례시 / 원문: 용인특례시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