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3~19일 마평2·고림2·김량장1·마북1구역 주민간담회 개최…정비계획안 공유·주민 의견 수렴 -
- 주민 숙원 반영해 주차장·도로·보행로·주민공동이용시설 등 생활기반시설 개선안 마련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처인구 마평2·고림2·김량장1구역과 기흥구 마북1구역 등 노후 구도심 4곳의 ‘주거환경개선사업 정비계획(안)’에 주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3~19일 구역별로 주민간담회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주거환경개선사업’은 기반시설이 열악하고 노후·불량 건축물이 밀집한 지역에 도로와 주차장, 공동이용시설 등을 확충·정비해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높이고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이번 간담회는 향후 주민공람과 주민설명회, 시의회 의견 청취 등의 절차를 진행하기에 앞서 그동안 마련한 정비계획안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의견을 최종적으로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3일 마평2구역, 4일 마북1구역, 5일 고림2구역, 19일 김량장1구역에서 각각 열렸다.
해당 지역 주민과 시 관계자들은 정비계획안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고 주차와 보행환경 등 구역별 생활 불편과 필요한 시설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자료: 용인특례시 / 원문: 용인특례시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