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베트남 다낭 콘퍼런스서 AI 활용한 시민 지원 정책 구체적으로 소개

- 7일 '미트 코리아 인 다낭' 콘퍼런스서 용인의 반도체 프로젝트와 AI 활용 사례 발표 -

- 이상일 시장, “반도체와 인공지능은 함께 가는 시대이므로 용인은 관련 기술 혁신과 전환을 통해 시민 생활을 향상시키는 여러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

- 이 시장, VTV와 DNRT 등 베트남 현지 언론과 인터뷰도 진행-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7일 오후(현지시간) 베트남 다낭시에서 진행된 '한국과의 만남(Meet Korea in Da Nang)' 콘퍼런스에서 용인특례시의 반도체 프로젝트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시민 생활지원 정책을 소개했다.

이 시장은 이날 푸라마 리조트에서 ‘AI-성장과 발전의 새로운 동력’을 주제로 열린 콘퍼런스에 발표자로 나섰다.

콘퍼런스에는 6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2026년 제5회 한국?베트남 페스티벌의 핵심 행사 중 하나다. 콘퍼런스에는 베트남 중앙정부와 다낭시 관계자, 용인을 비롯한 한국 지방정부 관계자, 주다낭 한국총영사관 관계자, 한국 기업?대학 관계자, AI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이 시장은 콘퍼런스 첫 번째 순서인 ‘사회?경제 발전을 위한 AI 생태계 육성 정책 및 추진 방향’ 세션에서 ‘용인특례시 행정 K-AI, 기술을 넘어 시민에게로 향하는 인공지능 전환(AX)과 혁신’을 주제로 용인의 반도체 프로젝트와 AI 활용 사례를 소개했다.

자료: 용인특례시 / 원문: 용인특례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