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개월 인턴 운영부터 정규직 전환·장기고용까지 단계별 지원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2026년 하반기 ‘새일여성인턴’ 사업에 참여할 기업과 여성 구직자를 모집한다.
새일여성인턴 사업은 여성구직자가 기업에서 3개월 동안 실무 경험을 쌓도록 지원하는 여성 고용지원 사업이다.
경력보유여성 등 미취업 여성에게 현장 실무 경험과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인건비 일부를 지원해 신규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4대 보험에 가입된 사업장 가운데 상시근로자 5인 이상 1,000인 미만인 기업이다.
참여자는 새일센터에 구직 등록한 미취업 여성이면 지원할 수 있다.
인턴 기간은 3개월이며, 참여자 1인당 총 460만 원 한도에서 기업지원금과 고용유지 장려금 등을 지급한다.
구체적으로 기업에는 인턴 근무기간 3개월 동안 월 80만 원 이내의 인턴채용지원금을 지급한다.
자료: 경기도 / 원문: 경기도뉴스포털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