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원과 집 사이 돌봄 공백 메우는 수원형 통합돌봄 모델 본격 운영
김성복(031-5191-2956)
고영희(031-5191-2753)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27일 장안구 영화동 ‘새빛돌봄스테이션’에서 현판식을 열고, 의료요양 통합돌봄 ‘중간집’ 운영을 본격화했다.
새빛돌봄스테이션은 퇴원 후 곧바로 집으로 돌아가기 어려운 고령 환자 등에게 임시 주거와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단기 입주형 지원 주택이다. 병원과 집 사이의 돌봄 공백을 줄이고, 입주자가 건강을 회복해 지역사회로 안전하게 복귀하도록 돕는 ‘중간집’ 역할을 한다.
수원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제공한 다가구주택 5호를 활용해 지난 5월부터 새빛돌봄스테이션을 운영하고 있다. 기본 입주 기간은 최대 60일이고, 건강 상태와 돌봄 필요도 등을 검토해 연장 여부를 결정한다.
자료: 수원특례시 / 원문: 수원특례시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