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1차 라인업 공개…29일부터 얼리버드 판매

7월 29일 얼리버드 티켓 오픈…NOL 티켓 단독 판매

경기도는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수원시 서호잔디광장에서 열리는 ‘2026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의 1차 출연진을 공개하고, 7월 29일 오후 2시부터 ‘NOL 티켓’에서 얼리버드 티켓을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한자리에서 즐기고 새로운 음악인을 발견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마련한 인디음악축제다.

올해 행사는 10월 17일과 18일 이틀간 수원시 서호잔디광장에서 열린다.

양일권 가격은 3만 2천 원으로, 정상 가격보다

할인 폭을 확대해 관람객의 가격 부담을 낮췄다.

이번에 공개된 출연진에는 세대를 아우르는 국민밴드 윤도현밴드(YB)를 비롯해 독보적인 감성 사운드로 꾸준히 사랑받아 온 넬, 폭발적인 에너지로 무대를 사로잡는 크라잉넛, 강렬한 무대 공연을 선보이는 체리필터가 이름을 올렸다.

김민규(델리스파이스·스위트피), 내귀에도청장치, 더픽스, 윈디시티, 중식이, 캐치더영, 키라라, 3호선 버터플라이, 캔트비블루, 매미 등 다양한 장르의 국내 음악인도 무대에 오른다.

자료: 경기도 / 원문: 경기도뉴스포털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