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제3회 대한민국 대학연극제’ 뜨거운 개막

- 대학 연극인들의 축제 시작…본선에 오른 전국 14개 대학팀의 다채로운 무대 펼쳐져 -

- 이상일 시장 “서로 다른 세계관 만나 더 멋진 세계관 만들고 용인에서 만난 인연이 향후 활동의 좋은 자산되길” -

- 이 시장, “대한민국 대학연극제의 국제화 방안도 추진하는 등 시 지원 확대 노력” 강조 -

- 3회차 대회에 대한 수준 높은 공연에 시민들 관심 증대…개막 전 모든 공연 티켓 매진 기록 -

대한민국 연극의 미래를 이어갈 대학 연극인들의 뜨거운 축제가 막을 올렸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1일 처인구 모현읍 용인산림교육센터에서 전국 최대 규모의 체류형 연극 축제인 ‘제3회 대한민국 대학연극제’의 개막식을 열고 본격적인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개막식에는 대회장인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을 비롯해 장정순 용인특례시 의장과 문화복지위원회 시의원, 박현순 한국연극협회 이사장, 강태식 한국연출가협회 부이사장 등 문화예술계 인사, 연극 관계자,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자료: 용인특례시 / 원문: 용인특례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