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00가족 350명 참여…게임의 긍정적 가치 체험
- 오는 9월 11~12일 판교역 일대서 ‘GXG 2026’ 개최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12일 정자유스센터에서 열린 ‘2026 게임팸크닉(GAME FAMily piCNIC)’을 100가족 3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성남게임힐링센터와 공동 개최한 이번 행사는 초등학교 4~6학년 자녀를 둔 성남시 거주 가족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성남시 소재 넥슨재단과 넷마블, 슈퍼셀 등 국내 대표 게임기업이 함께 참여해 부모와 자녀가 게임을 매개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게임의 긍정적인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장에서는 ▲‘헬로메이플’ 코딩 체험 ▲<모두의 마블> 실사판 ▲보드게임·태블릿 체험존 ▲3D 프린터 키링 만들기 ▲게임등급 OX퀴즈 ▲메타버스 게임 크리에이터 체험 ▲가족 TCI(기질검사) 상담 등 총 17개의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자료: 성남시 / 원문: 성남시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