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융합타운 내 3만 2,700㎡ 규모 `경기정원` 7월 10일 도민 개방
경기도가 경기융합타운에 조성한 ‘경기정원’을 10일 개방한다.
경기정원은 경기도청 신청사를 비롯해 경기도서관, 경기도의회, 경기도교육청, 경기주택도시공사, 한국은행, 경기신용보증재단 등이 입주한 경기융합타운의 대표 녹지공간이다.
도민 누구나 자유롭게 산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열린 정원으로 조성됐다.
총 3만 2,700㎡ 규모의 경기정원은 탄소 저감과 기후변화 대응을 고려해 연간 사용 전력 이상을 태양광으로 자체 생산하는 친환경 정원이다.
여름철 물놀이형 수경시설인 평화연못과 경관형 수경시설인 물보라길, 태양광 쉼터, 어린이놀이터, 맨발걷기 황토길, 잔디광장 등 다양한 휴식·여가 공간을 갖췄다.
도는 교목 605주와 관목 3만 7천여 주, 초화류 10만 본 이상을 심어 법정 기준보다
1.6배 이상 풍성한 녹지공간을 조성했다.
자료: 경기도 / 원문: 경기도뉴스포털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