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청년들, 프랑스 뚜르에서 수원 알렸다… 13일간 청년대사 국제교류 프로그램 진행

청년대사 2명, 국제자매도시 뚜르에서 11박 13일간 홈스테이·한국문화 홍보

강충구(031-5191-3101)

장지연(031-5191-3814)

수원시국제교류센터는 국제자매도시인 프랑스 뚜르시에서 6월 25일부터 7월 7일까지 11박 13일간 수원시 청년대사 2명이 참여한 ‘2026 수원-뚜르 청년대사 뚜르시 방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청년대사들은 뚜르시 홈스테이 가정에서 생활하며 지역 문화를 체험하고 국제학생, 뚜르시 청년대사 등과 교류했다.

또 뚜르시청 직원과 시민, 학생 등을 대상으로 수원시와 한국 문화를 소개하는 워크숍을 열었다. ▲수원시 홍보 ▲기초 한국어 배우기 ▲한복 체험 ▲전통놀이 ▲케이(K)-팝 체험 등을 운영하며 수원의 역사·문화·관광자원을 알렸다.

자료: 수원특례시 / 원문: 수원특례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