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해 기흥국민체육센터, 6일 처인구 용인실내체육관 이어 수지구까지 스크린파크골프장 총 11타석 운영 -
- 기흥호수공원 등 야외 파크골프장 3곳 운영…역북·남사·원삼·수지 등 파크골프장 추가 조성 예정 -
- 이 시장, “노년층뿐 아니라 중장년층까지 파크골프 수요 늘어 인프라 계속 확충할 계획”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7일 수지구 죽전동 아르피아스포츠센터에서 ‘스크린파크골프장 개관식’을 개최했다.
개관식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파크골프협회, 장애인골프협회, 대한노인회 관계자,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시장은 기념사에서 ”지역 주민을 위해 약 6억 원을 들여 아르피아스포츠센터 리노베이션을 진행하고, 스크린파크골프장도 추가로 조성했다“며 ”증가하는 수요에 맞춰 파크골프장과 스크린파크골프장을 계속해서 확충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역북2근린공원과 남사 진위천변, 수지중앙공원, 모현 경안천변 등에 파크골프장을 조성하고 있다”며 “노년층뿐 아니라 중장년층까지 파크골프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는 만큼 예산을 확보해 인프라를 확충하겠다”고 했다.
자료: 용인특례시 / 원문: 용인특례시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