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용인실내체육관 스크린파크골프장 개관

- 처인구 마평동에 4타석 규모 조성…7일 개관 예정인 죽전 아르피아스포츠센터까지 스크린파크골프장 11타석 운영 -

- 야외 파크골프장 3곳 운영 중…역북·남사·원삼·수지·모현·동막천 등 파크골프장 추가 조성 예정 -

- 이상일 시장 "파크골프 수요 증가에 맞춰 실내·외 시설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계획된 사업들 차질 없이 추진할 것“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6일 처인구 마평동 용인실내체육관에 스크린파크골프장을 개관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용인도시공사 관계자, 파크골프 협회 및 동호인,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상일 시장은 기념사에서 “지난해 7월 기흥국민체육센터에 스크린파크골프장 4타석을 먼저 조성했는데, 시민들의 호응이 매우 컸다”며 “야외 파크골프장을 많이 만드는 데는 현실적인 제약이 있는 만큼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스크린파크골프장도 함께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오늘 개관한 용인실내체육관 4타석과 내일 개관하는 아르피아스포츠센터 3타석, 지난해 조성한 기흥국민체육센터 4타석을 더하면 용인시의 스크린파크골프장은 모두 11타석이 된다"며 "파크골프는 이제 어르신뿐 아니라 젊은 세대까지 즐기는 생활체육으로 자리 잡고 있는 만큼 비가 오거나 무더운 날에도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실내 시설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했다.

자료: 용인특례시 / 원문: 용인특례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