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선 진출 7개 팀 선정…전문가 멘토링 거쳐 아이디어 실행 방안 구체화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7월 31일까지 ‘정책 아이디어 청년 해커톤 대회(본선 8월 28일)’ 참가자를 모집한다.
해커톤은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한정된 시간 안에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이를 실행 가능한 결과물로 발전시키는 방식의 행사다.
이번 대회는 청년이 지역에 필요한 정책을 직접 제안하고, 이를 실현 가능한 과제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청년의 시각에서 바라본 성남에 필요한 정책’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청년은 해당 주제에 대한 제안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료: 성남시 / 원문: 성남시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