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6일 이케아 기흥점 내 섬유제품 수선·케어 서비스 운영 시작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은 예비사회적기업 업클로스, 이케아코리아, 연성대학교와 협력해 추진한 ‘재봉서비스 공간’이 6일 이케아 기흥점에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재봉서비스 공간은 의류뿐 아니라 침구, 커튼, 쿠션 등 다양한 섬유제품의 수선과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생활밀착형 순환경제 거점이다.
사용 가능한 섬유제품이 단순 폐기되는 것을 줄이고 제품 수명을 연장함으로써 섬유폐기물 발생을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의 사회환경 문제해결 지원사업과 이케아코리아의 사회적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연계해 추진됐다.
일명 ‘생활권 수선·관리 서비스 구축을 통한 섬유폐기물 감축 및 순환경제 전환’ 프로젝트다.
업클로스는 수선·케어 서비스 운영을 맡고, 이케아코리아는 매장 공간 제공과 고객 연계를 지원한다.
연성대학교는 교육과 실습 프로그램을 통해 수선·관리 분야 전문인력 양성에 참여한다.
자료: 경기도 / 원문: 경기도뉴스포털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