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편안한 관광도시 수원…열린관광지 담당자·문화관광해설사 역량 강화한다

홍진희(031-5191-2900)

유수진(031-5191-2415)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관광 현장 종사자의 무장애 관광 서비스 역량 강화에 나섰다.

3일 수원문화재단 영상실에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주관한 ‘2026 찾아가는 열린관광 필수교육’에는 2026년 열린관광지 조성사업 담당자와 무장애 콘텐츠 운영자, 문화관광해설사 등이 참여했다.

한국표준협회와 장애인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 편의증진부 박시영 부장이 ▲무장애 관광 대상자와 제도 이해 ▲무장애 환경과 콘텐츠 우수사례 ▲관광취약계층 특성에 따른 서비스 운영 등을 설명했다. 시설별 점검과 보조기기 활용 롤플레이 실습도 했다.

지체장애인과 시각장애인, 임산부 등 관광취약계층의 특성을 이해하고 상황별 응대 방법과 보조기기 활용법을 체험하는 실습을 해 현장 대응 역량을 높였다.

자료: 수원특례시 / 원문: 수원특례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