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용인특례시 ‘신갈오거리 스마트 도시재생 사업’, 도시재생의 선도적 모델을 제시하다

-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고 더 나은 환경을 만들기 위한 시민 주도형 아이디어 기반의 도시재생 사업 -

- 5년 동안 교통과 도시 정보, 안전, 에너지, 지역 공동체 등 5개 부분 11개 도시재생 사업 마무리 -

- 지역 여건에 맞는 정보 제공과 인프라 구축…리빙랩과 주민워크샵을 통한 의견 정책에 반영해 사업 완성도 높여 -

용인특례시 기흥구 신갈동 지역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교통의 중심지이자 시민 생활의 주요 거점 역할을 해왔던 지역이다.

산업화가 급속하게 이뤄진 1970년대 경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가 만나는 신갈분기점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교통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했고, ‘신갈오거리’는 용인의 성장과 역사를 상징하는 지역으로 평가받았다.

용인특례시는 ‘신갈오거리 스마트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오랜 시간 지역의 상업과 주거, 행정, 교통의 중심지였던 기흥구 신갈동 지역에 첨단기술을 접목한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도입했다.

지난 2021년부터 기흥구 신갈로 58번길 일원 약 21만 4570.3㎡를 대상으로 진행한 ‘신갈오거리 스마트 도시재생사업’은 5개 부문 11개 분야의 도시재생 사업이 이뤄졌고, 2026년 6월 최종 마무리했다.

자료: 용인특례시 / 원문: 용인특례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