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7월 3일부터 분당 율동공원 오토캠핑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다회용기 무상 대여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캠핑장에서 발생하는 1회용품 사용과 쓰레기 발생을 줄여 지속 가능한 친환경 캠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다회용기 대여 서비스는 매주 금·토·일요일에 운영된다.
시는 캠핑장 이용 수요를 고려해 하루 평균 50세트(2인용 기준)의 다회용기를 비치했다.
이는 캠핑장 96면과 주말 하루 평균 300여 명의 이용객 규모를 반영해 산정한 수량이다.
대여하는 다회용기 세트는 밥그릇, 국그릇, 접시 2종, 컵 2종 등 총 6개 품목 24개로 구성됐다.
자료: 성남시 / 원문: 성남시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