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다함께돌봄센터 3곳 신규 개소

- 기흥구 구성동과 보라동, 처인구 역북동에 각각 한 곳씩 마련…7월 1일부터 정식 운영 -

- 지역내 다함께돌봄센터 총 31곳으로 확대…총 정원 1043명 규모 운영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기흥구 구성동과 보라동, 처인구 역북동 공동주택 3곳에 새로 마련한 ‘다함께돌봄센터’가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3곳이 추가됨에 따라 용인특례시 다함께돌봄센터는 총 31곳으로 늘어났다.

아울러 전체 정원도 946명에서 1043명으로 확대, 시는 1000명 이상의 초등학생에게 공공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새롭게 운영을 시작하는 다함께돌봄센터는 ▲기흥구 구성동 e편한세상 구성역 플랫폼시티 아파트(29호점·정원 41명) ▲기흥구 보라동 민속마을 현대모닝사이드 아파트(30호점·정원 29명) ▲처인구 역북동 서희 스타힐스포레스트 아파트(31호점·정원 27명)로, 공동주택 주민공동시설을 활용해 공간을 마련했다.

다함께돌봄센터 확대로 지역내 아이들을 위한 생활권 중심의 ‘공공 초등돌봄망’이 강화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자료: 용인특례시 / 원문: 용인특례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