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여름방학 맞아 ‘목공·천연염색’ 체험 프로그램 운영

- ‘목공 체험’은 7월 14일~8월 20일 자은근린공원 관리사무소서 현장 신청 -

- ‘천연염색 손수건 만들기’는 7월 6일부터 전화 신청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여름방학을 맞아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자연을 느끼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우리동네 목공체험'과 '알록달록 천연염색 손수건 만들기'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우리동네 목공체험‘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시계, 연필꽂이, 도마 등 11종의 생활 목공품 가운데 원하는 품목을 직접 만들어 보는 프로그램이다.

7월 14일부터 8월 20일까지 주 2회, 총 12일간 흥덕도서관 옆 자은근린공원 관리사무소 2층(기흥구 영덕동 1236)에서 운영된다.

체험은 하루 5회(▲오전 10시 ▲오전 11시 ▲오후 2시 ▲오후 3시 ▲오후 4시) 운영되며, 회차별 2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3세 이상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개인과 가족 단위 모두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체험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이뤄진다.

자료: 용인특례시 / 원문: 용인특례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