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신규 공직자 ‘멘토링 조아용!’ 공유회 개최

- 30일 시청 컨벤션홀 멘토 22명·멘티 66명 참여…신규 공직자 조직 적응과 성장 지원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30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신규 공직자의 안정적인 조직 적응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멘토링, 조아용!' 공유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멘토링, 조아용!'은 신규 공직자의 공직사회 적응을 돕고 조직 이탈을 예방하기 위해 선배 공직자가 멘토가 되어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시는 기존의 멘토링 방식을 개선해 2024년부터는 저연차 공직자를 멘토로 매칭하는 방식을 도입해 멘토와 멘티 간 공감대를 넓히고 참여도와 만족도를 높여왔다.

올해는 선배 공직자 멘토 22명과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3월 사이 신규 임용된 공직자 멘티 66명 등 총 88명이 11개 팀을 구성해 지난 3월 결연식 이후 약 3개월간 멘토링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 공유회는 멘토와 멘티가 그동안의 활동을 돌아보고 성과를 공유하며 서로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티 블렌딩 체험과 싱잉볼 마음챙김 프로그램에 참여한 뒤 팀별 활동 영상과 기록을 공유하고 멘토링 소감을 나눴다.

자료: 용인특례시 / 원문: 용인특례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