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7월 1일 포은아트홀에서 민선9기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취임식 열려 -
- 대한민국 반도체산업의 ‘초격차’ 유지 위해 용인반도체 특화단지 3곳, ‘반도체법’의 ‘1호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 중요성 강조 -
- 150만 광역시로 향하는 용인의 여정에 반도체산업과 도시개발·교육·문화·예술·체육·복지 등 사회 각 분야 청사진 제시 -
- 이 시장 “용인을 ‘르네상스적 선도 도시’로 만들기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 여야가 협치하는 시정 펼칠 것” -
- 이 시장 “용인 최초의 재선 시장으로 선택한 시민에 경의 표해…시정 연속성을 살려 중단없는 발전의 길을 걸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 -
- 이 시장 “청년들이 꿈을 키우고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시민이 더 건강한 용인을 만들 수 있는 정책 세울 것”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일 ‘시민과 함께 완성하는 미래 용인르네상스 시즌2’라는 시정 구호 아래 ‘민선9기 용인특례시’의 출범을 공식 선언했다.
자료: 용인특례시 / 원문: 용인특례시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