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7월부터 ‘용인 생활관광 미션투어’ 운영

- 주요 관광지 40곳 방문·인증 시 1~4 단계별로 온누리상품권 등 제공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용인을 찾는 누구나 주요 관광지를 보다 흥미롭게 여행하도록 7월 1일부터 ‘용인 생활관광 미션투어’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용인 생활관광 미션투어'는 용인의 주요 관광지 40곳을 방문하고, 위치기반 인증 방식으로 스탬프를 적립하는 참여형 관광 프로그램이다.

시는 당초 ‘챌린지(Challenge) 용인 생활관광 미션투어’ 누리집을 통해 진행했지만 관련 사업이 종료됨에 따라 이번부터 용인관광 통합 플랫폼(itour.yongin.go.kr)의 스탬프투어 메뉴를 통한 방식으로 전환했다.

용인 생활관광 미션투어는 14세 이상 용인시민과 국내·외 관광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경기도박물관, 기흥호수공원, 법륜사 등 시에서 선정한 주요 관광지 40곳 중 참여자 스스로 여행 목표를 정한 뒤 자유롭게 관광지를 여행하고 용인관광 통합 플랫폼의 스탬프투어 '용인 생활관광 미션투어'에서 위치 인증을 남기면 된다.

시는 방문한 여행지 숫자만큼 1~4단계로 나눠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자료: 용인특례시 / 원문: 용인특례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