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7월 1일 오후 5시 용인포은아트홀에서 ‘민선9기 용인특례시 이상일 시장 취임식’ 열려 -
- 이 시장 지시로 화려한 무대 설치 없이 시민 중심 행사로 치러 기존 계획보다 비용 대폭 줄여 -
- 이 시장, 취임 첫날 새벽 5시 30분 기흥구 동백동에서 환경미화원과 생활폐기물 수거 작업으로 ‘민선9기’ 공식 일정 시작 -
- 이어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와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방문해 프로젝트 진행 점검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7월 1일 오후 5시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취임식을 갖고 ‘민선9기 시민과 함께 만드는 미래 용인르네상스 시즌2’를 공식 선언한다.
이번 취임식은 용인 역사상 최초의 재선 시장 탄생과 ‘민선8기’ 이상일 시장이 거둔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4년의 비전을 제시하는 차원에서 개최된다.
취임식에는 지역 내 기관과 단체 등 지역사회 구성원과 시민 등이 참석한다.
자료: 용인특례시 / 원문: 용인특례시 보도자료





